
ACG는 2010년 11월 2일(화)자로 창립한지 10주년을 맞이한다.
지난 2000년 11월 2일, 온라인 컨설팅을 주요 사업으로 정하고 회사 문을 연지 만으로 10년이 된다. ACG는 당시 급속히 확산되던 기업 및 제품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온라인 마케팅 수행을 위한 고객기업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하고 실행해 내는 온라인 전문 컨설팅사가 되겠다는 기업 포지셔닝 전략을 갖추고 있었다.
이후 폭발적인 온라인 비즈니스의 확대에 따라 고객요구와 수행 프로젝트의 난이도, 기술 등의 변화에 적극 응대하면서 회사의 규모적 성장과 함께 런던광고제, 뉴욕 페스티발, 웨비 어워더, 웹어워드 등 국내외 유수의 시상식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큰 성과를 거두면서 대외적 위상과 명성도 높아졌다.
회사 창립 초기의 광고대행사와 대기업 홍보, 마케팅 출신으로 이뤄졌던 구성원은 제작 프로젝트수의 급격한 확대에 따라 점차 실행 전문인력 중심으로 강화됐으며 수행 프로젝트의 성격은 웹을 포함해 전시 기획 및 컨텐츠 제작, 판촉물, 홍보영상물 등 광범위하고 다양하게 변화했다가 지금은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 및 실행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온라인 사관학교로 불릴 정도로, ACG에서 10년 동안 배출된 많은 전문인력들이 삼성전자 등의 대기업을 비롯해 NHN 등 관련 전문 기업 등 국내외 기업에서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ACG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창립초기부터 견지해온 웹 분야와 더불어 모바일을 포함한 진화하는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의 전문 컨설팅 및 실행 능력을 갖춘 고객기업의 진정한 디지털 컨설턴시 파트너사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규모의 확대보다 전문적 능력 강화에 집중해 고객 감동을 더욱 심화시키고자 한다.
이런 철학과 비전을 바탕으로 ACG는 “고객과 구성원의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10년을 넘어 100년의 역사를 가진 기업”을 추구하면서, CI를 변경하고 웹사이트를 개편하는 등 축적된 전통 속에서 전문성을 보강하는 기업이미지 강화와 더불어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10주년 창립기념 기프트 세트를 제작했다. 이와 함께 ACG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 구성원이 참석한 창립기념 행사도 가진다.

ACG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창립기념 기프트세트를 제작했다.
이번 기프트세트는 “고객과 구성원의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10년을 넘어 100년의 역사를 가진 기업”을 추구한다는 10주년 감사 인사를 바탕으로 회사 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문구 세트를 기본으로 제작됐다.
구성품들을 살펴보면 1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 컵 케이크 두 개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최고급 수건 두 장, 2011년 형 다이어리와 2011년 탁상용 캘린더, 연간 플래너, 거북이 캐릭터 스티커, 연필로 이뤄져 있으며 각 물품들의 디자인은 이번에 새롭게 변경된 ACG의 CI의 철학과 컨셉을 근간으로 만들어 졌다.

ACG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자사 웹사이트(www.astrum.co.kr)를 개편했다.
이번에 바뀐 ACG 웹사이트는 새로운 기업 CI에 내재된 철학과 컨셉을 적용함과 더불어 무엇보다 중요한, 변화된 디지털 환경에서 사용자의 정보 기록, 열람, 공유, 확산의 행동방식을 적극 수용하는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개발됐다.
그 첫 번째로 최근 인터넷 사용자가 가장 많이 활용해 익숙해진 SNS 방식의 정보이용 패턴을 반영한 디자인을 채택해 컨텐츠를 배치하고 관련 기능을 적용시켰다.
또한 그 동안 회사 웹사이트와 별도로 분산 운영되던 사내 그룹웨어, 사내용 SNS 커뮤니케이션 툴 등을 통합해 사용자의 정보 이용 방식을 규제하거나 등급별, 성격 별로 예외 기능화 하던 모든 사항들을 개방하고 표준화 했다.
특히 최근 확대되는 다양한 웹 브라우저의 채택과 사용에 최적화하기 위해 익스플로러를 비롯한 오페라, 크롬, 사파리, 파이어 폭스 등 여러가지 웹 브라우즈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정보 이용성이 제약 받지 않는 표준화된 개발방식을 적용했으며 더 나아가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등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게 했다.
이와 더불어 ACG 구성원이 사내활동 등을 통해 직접 촬영한 자연 풍경과 경쾌한 인물 모습들을 엿볼 수 있는 배경사진의 활용과 그룹웨어 내의 자유로운 의사를 외부로 전달 가능하도록 만든 댓글 기능 등을 채택해 대내외 소통 채널을 확대한 것도 이번 웹사이트 개편의 특징 중 하나이다.
ACG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과 환경변화에 발맞춰 자사 웹사이트를 최적화해 개발하는 마켓테스트베드형 플래그쉽 제작 방식을 지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ACG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자사의 CI를 새롭게 개발했다.
새롭게 변경된 ACG의 CI는 내부 디자인 그룹에서 구성원의 설문과 여론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본안을 바탕으로 발전시켜 최종 개발됐다.
이번 CI는 ACG의 풀네임인 ASTRUM CREATIVE GROUP의 ‘별처럼 높고 뛰어난 창의성을 구현하는 집단’이라는 의미 중에서 상징적 묘사가 쉽게 가능한 별(ASTRUM은 라틴어로 별을 뜻함)을 모태로 원형의 모티브를 찾고 이를 발전시켜 타이포크래피 형태로 표현했다.
각 알파벳이 세 개의 연속된 원으로 만나는 모습이 연상되도록 한 것은 별의 형태와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부드럽고 원대한 의지를 담고 있으며, 이들이 서로 이어져 있는 모습에서는 앞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는 기업의 영속성과 무한함을 추구하고자 했다.
또한 회사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 연상 키워드 중 VALUE, VISION, VIRTUE, VISUAL, VARIETY, VIVID 등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영문 알파벳 대문자 ‘V’가 부각되도록 CI의 중심에 시각화 장치를 적용했다.
CI 개발과 더불어 회사의 명함을 비롯해 각종 관련 어플리케이션도 적용 중인데 명함의 경우를 보면, 각 구성원들에게는 개방과 자유의 존중정신을 반영해 가로형과 세로형 2가지 방향 타입과 함께 회사와 개인을 표현 가능한 슬로건(선택 8가지 외)을 고르거나 직접 작성해 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명함 내에는 모바일 사용 편의성을 반영한 QR CODE를 도입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 폰 등에서의 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해 손쉽게 명함 사용자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회사 홈페이지 주소를 저장 또는 연결 가능하도록 했다.

ACG는 지난 24일 공식 발표된 2009 웹어워드코리아 수상 결과에서 현대카드 통합 리뉴얼 프로젝트를 통해 카드 부문 대상뿐 아니라 방송통신위원장상인 최고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웹어워드 코리아는 웹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등의 공공기관과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즈 등의 민간기업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업계 전문가 및 전문교수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1,650명과 20,000여명의 평가회원에 의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어워드이자 페스티벌 행사이다.
올해 총 70개 분야에 걸쳐 420여 개 기업으로부터 635개의 후보작이 출품됐고 디자인, U.I., 기술, 콘텐츠, 브랜드, 프로모션, 마케팅, 서비스 부문에 걸친 40개 평가지표에 의해 각 분야별 대상과 최고대상이 선정되었다.
현대카드 통합 리뉴얼은 이미 해외 어워드(IF Communication Design Award 2009)를 통해 핵심 구축 전략을 인정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동일한 컨센서스를 형성했다는 것에 그 의미를 둔다.
오는 12월 11일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축하 공연과 시상식이 거행된다.
* 관련링크:
www.webaward.co.kr/winner/winnerList2009.asp
www.hyundaicard.com